"자야되는데 잠을 못자겠네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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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을 자야되는데 잠을 못자겠다..

다리가 너무 아프다..

긴장이 풀리게 되면 더욱 많이 아프게 되는거 같다..

다음 달엔 동원 훈련 가야되는데..

뻥치고 내무실에서 쉬어야되겠다..

3일 내내..  ㅎㅎ


잘 배워고 빨리 적응해서..

내 몫을 할수 있는 내가 될수 있으면 좋겠다..


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생각처럼 잘 안된다..

비 많이 내렸음 시원 할텐데..





내가 나이를 먹긴 많이 먹었구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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