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야되는데 잠을 못자겠네..
..diary
2008/05/16 10:42
잠을 자야되는데 잠을 못자겠다..
다리가 너무 아프다..
긴장이 풀리게 되면 더욱 많이 아프게 되는거 같다..
다음 달엔 동원 훈련 가야되는데..
뻥치고 내무실에서 쉬어야되겠다..
3일 내내.. ㅎㅎ
잘 배워고 빨리 적응해서..
내 몫을 할수 있는 내가 될수 있으면 좋겠다..
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생각처럼 잘 안된다..
비 많이 내렸음 시원 할텐데..
내가 나이를 먹긴 많이 먹었구나..

댓글을 달아 주세요
뜨거운 물로 찜질!!!해보세요!!
전 다리아프면 무조건 욕실로 달려가서 뜨거운 물로 찜질!!
따끈따끈 한 물에 담그고 있으면
다리도 시원해지고 피로도 풀리고
나른하니 잠도 잘오구요~^0^!!
효과가 정말 있나봐요..?
뜨거운 물에 찜질 해주는게 좋다고 많이 그러시네요.
정작 해보질 못했어요 ㅎㅎ
이따 밤에 한번 해봐야되겠는대요 ㅎㅎㅎ
고맙습니다. ㅎㅎ
지고 나이를 많이 묵었는데.. ㅎㅎ
오늘 저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..
요즘은 아이들 재울때 같이 자곤 했는데
뭐 새로운거 배우시나봐요>?
얼른 적응되서 덜 힘들었음 좋겠네요.
일요일 잘 보내요.
아항..
몇일전에 조카 봤었는데..
매형이랑 안잘려구 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
그래도 마늬 귀여웠어요.. ㅎㅎㅎ
안해본일 새로 해보는데..
정말 정신이 없어요..
제가 침착하게 잘 하면 되는데..
그게 생각처럼 안되어서 요즘 살짝 지쳐요..ㅎㅎ
내가 지금 잠을 안 자는 것도 나이를 먹어서? 또 충격이얌..ㅠㅠ
뭐 때문에 긴장을 했었지? 바람만 불고 비는 안오고 후덥지근 하고 ...나도 오늘 잠자기는 영 ~~틀린 것 같어...그래도 힘내자..
하하하.. ^^;; 제 이야기인데..
왜들 그러시는건지.. ㅎㅎ
일 때문에 요즘 긴장의 연속이예요..ㅎㅎ
친구분 잘 만나시고 돌아 가셨어요..?
하하.. 담에 뵐수 있기를.. ㅎㅎ
전 많이 걷거나 피곤하면 팔이 꼭 아프더라구요~
다리가 아파야 하는데 엉뚱하게
것두 오른쪽도 아니고 꼭 왼팔이 아프답니당 ㅎㅎ
팔다리중에 가장 안쓰이는 곳이 아프니까 꾀병같아서
말도 못하고 끙끙.!! 불가사의예요^^ㆀ
얼마전에 글을 읽고 요기에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었는데..;;
오늘보니 없네요~졸다가 그냥 나간듯.~>.<ㅎㅎ
어라..? 정말 그래요..?
신기하네요.. 그래도 아픈건 정말 안좋은거죠.
적당히 걸으시고 피곤한일 피하세요..ㅎㅎ
그래야 하시는 공부 잘되시죠..ㅎㅎ
저두 가끔 남겼다고 생각 했는데..
그런적 있었더랫죠..ㅎㅎ
라고 보니 스팸으로 등록 되어 있네요..
복구 했습니다.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