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주 2~3일동안 짜증나고, 신경질 나버린 하루의 삼연타 였다..
지난 주에 일 마무리 하고 마냥 놀수 없어서..
다른 일을 시작해보려고 알아볼려는 생각이였다..
조용히..
알아보고 할려구 했는데..
알려져 버렸다..
그래서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져 버렸다..
결정되면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..
어떻게 알게되었는지..
잘 안오는 지인들한테 전화오기 시작한다..
거기에 짜증에 짜증이 나버리는 일도 생겨버리고..
오후에 겨우 기분 풀었는데..
다시 짜증나버리게되었다..
왜..
나에 관한 일인데..
왜 나한테 물어보질 않고 멋대로 해버리는건지..
몇주전에도 그랬었는데..
정말 싫고 짜증만 쌓인다..
지난 주에 일 마무리 하고 마냥 놀수 없어서..
다른 일을 시작해보려고 알아볼려는 생각이였다..
조용히..
알아보고 할려구 했는데..
알려져 버렸다..
그래서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져 버렸다..
결정되면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..
어떻게 알게되었는지..
잘 안오는 지인들한테 전화오기 시작한다..
거기에 짜증에 짜증이 나버리는 일도 생겨버리고..
오후에 겨우 기분 풀었는데..
다시 짜증나버리게되었다..
왜..
나에 관한 일인데..
왜 나한테 물어보질 않고 멋대로 해버리는건지..
몇주전에도 그랬었는데..
정말 싫고 짜증만 쌓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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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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